"가난한 집은 다 비슷하더라.." 못 사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공통점 1위

형편이 비슷했는데 세월이 지나니 차이가 벌어진 집, 주변에 보셨죠?

운이 아니라 반복되는 습관에서 갈렸습니다. 오늘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작은 지출은 아예 세지 않는다

큰돈은 신경 쓰면서 매일 나가는 몇천 원은 계산에서 빠집니다. 그런데 새는 돈은 대부분 그 작은 쪽에 몰려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카드 내역에서 가장 자주 나온 항목 세 개만 표시해 보세요.

2위. 고장 난 것을 그대로 두고 산다

새는 수도, 안 닫히는 문, 고장 난 전등을 몇 달씩 두면 나중에 훨씬 큰 수리비로 돌아옵니다. 미루는 습관은 돈뿐 아니라 집 전체를 낡게 만듭니다. 오늘 눈에 걸리는 것 한 가지만 이번 주 안에 고쳐 보세요.

1위. 잘 안 되는 이유를 늘 밖에서 찾는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공통점은 경기 탓, 자식 탓, 세상 탓으로 끝나는 말버릇이었습니다. 원인이 밖에 있으면 내가 바꿀 수 있는 일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탓하는 말이 나오려 할 때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건 뭔가를 한 번만 붙여보세요.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고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 미뤄둔 고장 한 가지를 고치는 것부터면 됩니다. 형편은 결심이 아니라 정리에서 달라집니다.

오늘 고친 그 한 가지가, 십 년 뒤 새지 않는 살림으로 돌아옵니다.

출처 :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