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미코善 시절부터 한결같네

김지우 기자 2024. 12. 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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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방송 화면, 개인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놀라운 피부결을 자랑했다.

6일 고현정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아이보리색 니트 조끼에 빨간 치마를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코디를 선보였다. 특히 긴 생머리 레이어드컷을 소화한 고현정은 흑발에 대비되는 새하얀 피부로 백설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연예계에서도 고운 피부로 손꼽히는 고현정은 이날 햇빛을 받아 더욱 흰 피부를 자랑했다.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시절과 다름없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고현정 SNS

누리꾼들은 "언니 눈 부셔" "너무 예뻐서 큰일인데요" "햇살 같은 미소" "팔뚝 좀 봐... 잘 챙겨 먹고 계시죠?" "멋지게 나이 드는 거, 언니를 보면 느껴져요" "행복한 모습에 힐링하고 갑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23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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