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0년 전 옷도 찰떡 소화…레드 원피스 입고 패션 감각 뽐냈다 ('최화정이에요')

박의진 2026. 6. 5.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최화정이 10년 전 입었던 레드 원피스를 소화하며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는 최화정이 서울숲을 찾아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강렬한 레드 원피스 차림으로 나온 최화정은 "안 믿어지겠지만 10년 전에 입고 오늘 처음 입었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에 언제 입겠나 싶었는데, 숲에 가서 피크닉을 한다고 하니 이 옷이 딱 생각났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최화정이 빨간 원피스를 10년 만에 입었다고 밝혔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방송인 최화정이 10년 전 입었던 레드 원피스를 소화하며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는 최화정이 서울숲을 찾아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최화정이 서울숲에서 피크닉을 즐겼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강렬한 레드 원피스 차림으로 나온 최화정은 "안 믿어지겠지만 10년 전에 입고 오늘 처음 입었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에 언제 입겠나 싶었는데, 숲에 가서 피크닉을 한다고 하니 이 옷이 딱 생각났다"고 털어놨다. 

피크닉에 어울리는 풍성한 음식도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어렸을 때 엄마가 싸주시던 김밥"이라며 추억의 도시락을 선보이는가 하면 랜덤 비빔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보온병에 담아온 뜨거운 물로 컵라면까지 끓여 먹으며 야외 피크닉을 즐겼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