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2경기 14홈런…MLB 타이기록

이준호 선임기자 2025. 8. 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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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경기에서 14홈런을 날렸다.

양키스는 연장 10회 초 장칼로 스탠턴이 투런홈런, 오스틴 웰스가 백투백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 5개를 때렸다.

양키스는 전날 경기에선 홈런 9개를 날려 구단 역대 1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양키스는 탬파베이와 2연전에서 14개의 홈런을 터뜨려 신시내티 레즈가 1999년 9월 5∼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2경기 14홈런을 때린 것과 타이기록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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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장칼로 스탠턴. AP 뉴시스

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경기에서 14홈런을 날렸다. MLB 타이기록이다.

양키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양키스는 연장 10회 초 장칼로 스탠턴이 투런홈런, 오스틴 웰스가 백투백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 5개를 때렸다.

양키스는 전날 경기에선 홈런 9개를 날려 구단 역대 1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양키스는 탬파베이와 2연전에서 14개의 홈런을 터뜨려 신시내티 레즈가 1999년 9월 5∼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2경기 14홈런을 때린 것과 타이기록을 이뤘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당시 신시내티 소속으로 홈런 1개를 날렸다.

양키스는 5연승을 달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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