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2경기 14홈런…MLB 타이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경기에서 14홈런을 날렸다.
양키스는 연장 10회 초 장칼로 스탠턴이 투런홈런, 오스틴 웰스가 백투백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 5개를 때렸다.
양키스는 전날 경기에선 홈런 9개를 날려 구단 역대 1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양키스는 탬파베이와 2연전에서 14개의 홈런을 터뜨려 신시내티 레즈가 1999년 9월 5∼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2경기 14홈런을 때린 것과 타이기록을 이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경기에서 14홈런을 날렸다. MLB 타이기록이다.
양키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양키스는 연장 10회 초 장칼로 스탠턴이 투런홈런, 오스틴 웰스가 백투백 홈런을 날리는 등 홈런 5개를 때렸다.
양키스는 전날 경기에선 홈런 9개를 날려 구단 역대 1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양키스는 탬파베이와 2연전에서 14개의 홈런을 터뜨려 신시내티 레즈가 1999년 9월 5∼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2경기 14홈런을 때린 것과 타이기록을 이뤘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당시 신시내티 소속으로 홈런 1개를 날렸다.
양키스는 5연승을 달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했겠냐”…구치소 면담서 밝혀
- 임신중절 수술하던 아내의 진실… 옆집 남자 아이였다
- “잘 가라 병신년” 최교진, 박근혜 탄핵 때 막말 논란
- “시어머니에게 싸가지 없이 대들었다”…며느리의 최후는?
- 장경태 “체포 과정서 尹 어린애 떼쓰듯 발길질”
- 나경원 분노 “‘토사구팽’ 두 얼굴 이재명…노란봉투법=빨간봉투법”
- “아버지가 50살 어린 아내에 납치…” 국민화가 딸의 주장으로 난리난 중국, 실상은…
- 주차칸에 물건 하나씩… 한강공원 주차장 ‘알박기’한 여성
- 홍준표, 김문수 겨냥 “초상집 상주라도 하겠다고 ‘속옷쇼’”
- ‘尹 파면’ 문형배 전 재판관, 버스 타는 소탈 근황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