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긍정적인 中언론 "월드컵 못갔지만 3가지 희소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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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긍정적이다.
아직 한경기를 덜했는데도 조기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음에도 중국 언론은 긍정적인 면을 찾았다.
중국은 이날 패하며 2승7패 승점 6에 머무르며 4위 인도네시아가 승점 12인데 최종전을 이겨도 넘을 수 없기에 결국 4차예선에 갈 수 있는 4위에 들지 못하는 것이 확정돼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경기 후 중국의 시나 스포츠는 "중국 축구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그럼에도 3가지 희소식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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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참 긍정적이다. 아직 한경기를 덜했는데도 조기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음에도 중국 언론은 긍정적인 면을 찾았다.

중국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45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C조 9차전 인도네시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중국은 전반 39분 수비때 박스 안 오른쪽에서 수비수 양 제샹이 인도네시아 공격수 릭키 캄부야를 태클로 걸어 넘어뜨렸고 VAR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인도네시아 스트라이커 올레 로메니가 키커로 나섰고 골키퍼 왕 다레이의 움직임을 보고 오른발로 오른쪽으로 침착하게 차넣으며 인도네시아가 선제 결승골을 넣어 1-0으로 이겼다.
중국은 이날 패하며 2승7패 승점 6에 머무르며 4위 인도네시아가 승점 12인데 최종전을 이겨도 넘을 수 없기에 결국 4차예선에 갈 수 있는 4위에 들지 못하는 것이 확정돼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경기 후 중국의 시나 스포츠는 "중국 축구 대표팀은 일찌감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그럼에도 3가지 희소식이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가 전한 3가지 희소식은 감독 경질과 바레인이 못한다는 것, 그리고 바레인과의 최종전을 홈에서 한다는 것이었다.
"브란코 이반코비치 중국 감독은 4차예선에 진출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종료된다는 조항이 있었기에 해임될 예정"이라며 "위약금 역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이반코비치 감독 재임 기간동안 중국은 3승2무8패에 그쳤다. 그의 선수단은 중국 축구에 적합하지 않았기에 해임이 예상됐다"고 전했다.

또한 "경기 후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의 경기에서 바레인이 홈에서 0-2로 졌는데 17개의 슈팅을 때렸음에도 단 2개의 유효슈팅에 그쳤는데 이는 터무니없는 수치였다. 좋은 득점 기회도 놓쳤다"고 보도했다.
마지막으로 이 매체는 "승점 6점 동률인 바레인과 5위를 놓고 마지막 경기를 붙는다. 중국 홈에서 경기를 하며 5만명이 넘는 중국 관중이 들어와 열광적 응원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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