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모 그렇게 쓸 거면 나 줘라” 고급스러운 미모 뒤에 반전 매력, 여배우의 데님룩

배우 권나라가 민소매 니트 톱과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한여름에도 시원하면서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권나라 SNS

권나라는 베이지 톤의 니트 소재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고, 하이웨이스트 데님은 레그라인을 길어 보이게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에코백과 심플한 메탈 손목시계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실용적인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신발은 블랙 스트랩 샌들을 착용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안정감 있게 잡았습니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풀어 내추럴 무드를 살렸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권나라는 차갑고 시크한 외모와 달리 성실하고 마음씨 고운 성격으로 유명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허당미까지 겸비한 반전 매력으로 ‘그 외모 그렇게 쓸 거면 나 줘라’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권나라는 팀 해체 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9), ‘이태원 클라쓰’(2020), ‘야한(夜限) 사진관’(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권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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