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성주’
OSEN PICK “문성주는 올해 견실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타율도 .344 고타율을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문동주는 올해 이름값에 비해 아직 활약이 좋지 않다. 한화는 여전히 불펜진이 고민. LG는 이제 전력이 궤도에 올라왔다“
<프리뷰>
LG와 한화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격돌한다. LG는 지난 경기 삼성을 5-0으로 완파했다. 문보경이 시즌 2호 홈런을 날렸고 천성호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한화는 롯데를 9-1로 격파했다. 문현빈이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4안타 경기를 했다. 강백호와 이도윤도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송승기는 올 시즌 3경기(15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0.59로 활약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6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투수다. 문동주는 올 시즌 3경기(14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롯데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박준순은 올해 타격감이 정말 뜨겁다. 지난 경기 2홈런 포함 3안타 대폭발. 시즌 타율은 .373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나균안은 올해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은 벤자민이 아직 확실히 믿을만한 카드는 아니다“
<프리뷰>
롯데와 두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다. 롯데는 지난 경기 한화에 1-9 대패를 당했다. 타선은 산발 8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두산은 지난 경기 KIA를 6-3으로 제압했다. 박준순이 멀티홈런을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했고 카메론도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나균안은 올 시즌 3경기(14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1.84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5⅔이닝 7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등판한다. 벤자민은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대체외국인선수로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2024년에는 KT에서 뛰며 28경기(149⅔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했다.
<3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올해 유일하게 전 경기 안타를 기록중인 박성한. 시즌 타율은 .470에 달한다. 지난 경기 멀티히트로 타격감도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베니지아노는 올해 성적이 좋지는 않지만 공 자체는 까다롭다. 삼성 좌타자들이 공략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
<프리뷰>
삼성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SSG와 맞붙는다. 삼성은 지난 경기 LG에 0-5로 패했다. 삼성 타선은 2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류지혁과 박승규만 안타를 기록했다. SSG는 지난 경기 NC에 2-9 대패를 당했다. 박성한과 김성욱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투수다. 최원태는 올 시즌 3경기(15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6.32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4⅔이닝 8피안타 3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베니지아노는 3경기(14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5.52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4⅓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6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4경기 KT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장성우’
OSEN PICK "최근 10경기에서 1할7푼6리의 타격슬럼프에 빠져 있다. 그럼에도 항상 홈런을 터트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노림수가 좋아 중요한 순간 한 방을 터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가 선발대결에서 우위에 있다. 오원석은 보쉴리에 이은 2선발이다. 평균자책점 1.59에 불과하다. KIA 김태형은 최근 2경기 연속 부진했다"
<프리뷰>
KIA는 8연승을 마감하고 2연패를 당했다. 흐름이 좋지 않다. 연패를 끊어야하지만 선발카드에서 밀린다. KT는 안현민과 허경민의 햄스트링 부상 이탈로 인해 타선의 짜임새가 약해졌다. KIA 타선이 터져야 승부를 가능하다.
KT 선발투수는 좌완 오원석이다. 3경기에서 2승1패,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할 정도로 페이스가 좋다. 앞선 NC와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던지는데다 체인지업 구종가치가 뛰어나다.
KIA 선발투수는 영건 김태형이다. 154km를 던지면서도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이 부족하다. 5이닝을 3점 이내로 막는 것이 목표이다. 이후 KIA는 5회 이전이라도 곧바로 이태양을 붙이는 전략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5경기 키움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박건우는 시즌 타율 .333을 기록중이다. 3경기 연속 안타가 한 번 끊겼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키움은 올 시즌 아직 연승이 없다. 오석주가 긴 이닝을 소화하기는 어려운 만큼 힘든 경기가 예상된다“
<프리뷰>
키움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NC를 상대한다. 키움은 지난 경기 KT를 3-1로 제압하며 5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주홍이 시즌 2호, 추재현은 시즌 1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주형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NC는 지난 경기 SSG를 만나 9-2 대승을 거뒀다. 천재환이 시즌 1호, 맷 데이비슨은 시즌 3호 홈런을 날렸다. 데이비슨은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 활약. 박건우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키움은 오석주를 선발투수로 발표했다. 오석주는 올 시즌 6경기(8이닝)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2이닝 1볼넷 1사구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석주는 이날 경기가 데뷔 첫 선발 등판이다.
NC는 버하겐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버하겐은 3경기(13이닝) 1승 평균자책점 3.46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