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여배우가 유명 웨딩플래너였다니...

데뷔한지는 꽤 됐지만 지난해 대중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은 배우 고민시! 그녀의 색다른 이력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3년은 고민시에게 유독 바쁜 한 해였고, 남다른 해였죠! 영화 '밀수'로 제44회 청룡영화제,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연말에는 '스위트홈2'를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왔어요.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진=스위트홈 스틸컷

사실 고민시는 2017년 SBS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했어요. 이후 드라마 '오월의 청춘' '지리산', 영화 '마녀' '밀수'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죠!

그런데 고민시는 데뷔 전 웨딩플래너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평범했지만 현실적이었던 고민시의 10대 시절. 그녀는 배우를 꿈꿨지만 그보다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지를 생각했다고 해요.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 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고민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웨딩플래너로 2~3년 간 근무를 했어요. 하지만 원래 꿈이었던 배우의 길을 걷기 당당하게 사표를 내던지고 상경했습니다.

결국엔 원래의 꿈을 이뤄낸 고민시! 최근에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더욱 받고 있어죠!😍

고민시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에 50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밝혀졌죠. 그는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렇게 달려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좋은 작품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때 가장 마음이 편한 것 같다”
사진=고민시 SNS

올해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고민시의 연기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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