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중계석] 양양군의회 “관광객 유출 역세권 개발 등 대책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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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는 28일 제284회 정례회 행감특위를 속개하고 스마트정보과, 삭도추진단, 미래도시기획단, 보건소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봉균 의원은 오색케이블카 설시사업과 관련, "다른 용도로 쓸수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면서 국비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해 해당부서와 설전을 벌였다.
박광수 위원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설치된 워케이션센터 등을 운영하기 위해 군비가 투입되고 있다"며 "앞으로 공모사업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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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는 28일 제284회 정례회 행감특위를 속개하고 스마트정보과, 삭도추진단, 미래도시기획단, 보건소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봉균 의원은 오색케이블카 설시사업과 관련, “다른 용도로 쓸수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면서 국비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해 해당부서와 설전을 벌였다.
고교연 의원은 “금융환경과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환경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며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오고 있는 낙산지역이 편의시설 부족으로 관광객이 떠나는 일이 없도록 역세권 개발 등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박광수 위원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설치된 워케이션센터 등을 운영하기 위해 군비가 투입되고 있다”며 “앞으로 공모사업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훈 choi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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