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영포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불혹에도 여전한 몸을 과시했다.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전지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의 간판 선수답게 가장 많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호날두는 20대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만 40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몸을 유지했다.

호날두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철저한 식단, 수면 시간, 운동량 등 모든 것을 전문가들과 계획 하에 움직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만 40세의 호날두는 최근 알 나스르를 떠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재계약을 체결했다.

연봉 약 3억 4000만 파운드(약 6345억 원)에 달하는 재계약을 체결했고, 계약 내용에는 전용기를 비롯해 전용 스태프, 기타 보너스, 브랜드 홍보 등도 포함됐다.

또한 선수 영입 권한 등까지 포함돼 호날두는 명실상부한 알 나스르 최고의 권력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