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쓴 조두팔, 이번엔 '어깨'까지 손댔다…충격 근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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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후기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조두팔이 이번에는 어깨 필러 시술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조두팔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어깨가 생긴 조두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술 과정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옷걸이형 어깨였다"면서 "요즘 어깨 필러 맞는 영상이 많이 보이더라. 그래서 '아니야 참자' 하다가 유혹을 참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조두팔은 필러 시술 후 달라진 어깨를 처음 봤을 때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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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성형 후기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조두팔이 이번에는 어깨 필러 시술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조두팔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어깨가 생긴 조두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술 과정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옷걸이형 어깨였다"면서 "요즘 어깨 필러 맞는 영상이 많이 보이더라. 그래서 '아니야 참자' 하다가 유혹을 참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바로 예약 잡았다. 이걸 어떻게 참느냐"며 시술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조두팔은 필러 시술 후 달라진 어깨를 처음 봤을 때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바로 어깨가 생길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이제 승모근만 어떻게 좀 하면 될 것 같다. 정말 만족스럽다. 대만족이다"라고 거듭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어깨 필러) 하는 김에 귀 필러도 리터치하고, 입술 필러도 녹이고 왔다"고 덧붙였다.
조두팔은 41만 5000여 명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성형 수술과 문신, 화장 등 미용 관련 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성형을 시작했으며, 그때까지 사용한 수술비가 1억 원에 육박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가 밝힌 성형수술 내역은 쌍꺼풀 3회, 안면 윤곽, 지방 흡입 등 26차례에 달한다. 당시 그는 "어릴 때 정말 뚱뚱해서 '돼지'라고 불렸다. 내가 정말 못생겼나 싶었고, 자괴감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성형 수술 덕분에)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다"며 잦은 성형 수술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022년에는 2살 연상 남자친구와의 아들을 낳기도 했다. 이후 2024년 10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채널 '이게진짜최종', 조두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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