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2년 만에 소송 끝난 것도 기쁜데…둘째 다을이, 전교회장 당선
류예지 2026. 3. 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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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의 전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소식을 알렸다.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의 둘째 다을 군은 초등학교에서 전교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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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이범수의 전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소식을 알렸다.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의 둘째 다을 군은 초등학교에서 전교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6일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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