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뺏은 30대 남성, 이유가
이로원 2026. 3. 5.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5일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의 한 모텔에서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저녁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금 혐의로 구속
이별 통보에 격분해 범행
강릉경찰서. (사진=연합뉴스)
이별 통보에 격분해 범행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5일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의 한 모텔에서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저녁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로원 (bliss243@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격은 들쑥날쑥, 환불은 나몰라라...'두통 유발' 스드메 [only이데일리]
- 블룸버그 "이재명의 주식시장 승부수, 폭락 이후 시험대"
- "트럼프 아들부터 참전해" 美 발칵…이란전 투입 가능성은?
- "코스피 올려놓느라 늦어...함께 벌자" 97만 명 몰리자 구직자까지 등장
- “우리 아들 왜 죽어야해” 美의원과 ‘몸싸움’…끌려 나간 전 해병대원
- 인도 위 지게차에 18개월 아기 숨져…업체 "영업 중단"
- 가짜로 답하면 그만?… 사이코패스 검사, '연기' 안 통하는 이유
- "다정했던 '모텔 연쇄살인' 여성, 사건 현장서 치킨 13만원어치 시켜"
- 주가조작했다가 세무조사·검찰고발 …코스피 4곳·코스닥 20곳 ‘패가망신’
-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가” 동생 살해한 15세…지금은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