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예대에 89학번으로 입학했으며 1991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했고 1994년 뮤지컬 배우, 2000년 영화 오! 수정의 단역으로 영화배우로도 데뷔했고, 이후 TV 연기자로 활약했습니다.

배우 조련은 오! 수정, 라디오 스타에서 안성기의 아내 순정 역, 천국의 눈물, 송곳, 백희가 돌아왔다,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습니다. 결혼 후에 온전히 아들의 육아에 집중하고 싶어 연기를 쉬기도 했습니다.

조련은 남편 우현과 연극 제작자와 배우의 관계로 만났고, 우현이 연극 연기를 시작한 뒤 본격 대시하며 2000년 결혼했습니다. 남편 우현과 동반 출연을 자주 했는데 왕의 남자, 음란서생,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등 출연했습니다. 2016년 말에는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남편과 함께 애봉이의 부모님으로 동반 출연했습니다.

배우 우현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했고 1964년생으로 대표적인 노안 배우로 유명한데요. 아버지가 의사, 그것도 병원장이어서 어릴 때부터 유복하게 자랐다고 고백했습니다. 배우 우현은 노안 굴욕을 고백했는데요.

우현은 “외모 때문에 오해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 “아내와 시장을 보러 가서 흥정을 하거나 하면 ‘따님이 참 알뜰하다’고 하더라”라고 노안 굴욕을 고백했습니다.

이어 “심지어 장모님이랑 갔을 땐 ‘부부 사이가 좋네요’라고 오해를 받았다. 이런 일이 굉장히 허다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조련은 라디오스타에서 잠시 언급되었다가 유자식 상팔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자기야 - 백년손님에서 패널로 출연했으며 못친소2에서도 잠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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