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닮은꼴' 연예인 2세 여배우, 청순함 돋보이는 여름 일상룩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다은이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일상룩을 선보였다.

배우 강석우의 딸로도 잘 알려진 강다은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공개한 사진 속 강다은은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크롭 블라우스, 여름 니트 톱, 루즈한 핏의 데님 팬츠, 셔츠를 레이어드한 룩, 귀여운 벌룬 스커트 등 다채로운 여름룩을 코디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 꾸밈없는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이 돋보인다.

강다은은 2015년 SBS TV 예능물 '아빠를 부탁해'에 부친인 배우 강석우와 동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강다은은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와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갸름한 얼굴형, 오똑한 콧날과 선명한 이목구비,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닮은꼴이라는 평가가 많다.

한편, 강다은의 아버지 강석우는 1978년 영화 '여수'로 데뷔해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멜로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1986년 영화 '겨울나그네'에서 순수하고 이상주의적인 대학생 민우 역을 맡아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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