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뼈의 사원' 2026년 1월 개봉 확정 [공식]
강다윤 기자 2025. 9. 4. 11:28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28년 후'의 두 번째 이야기 '28년 후: 뼈의 사원'이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4일 '29년 후: 뼈의 사원' 2026년 1월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에는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자신의 고향이자 바이러스로부터 격리된 섬 '홀리 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본토에 남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여정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28년 후' 트릴로지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썼다. '28일 후',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를,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각본을 집필해 시리즈의 맥을 이어간다. 여기에 '캔디맨',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오는 202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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