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찜닭 말고 박기웅”
찜닭 다음으로 유명했다는 남자 연예인

경북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 하면?
단연 찜닭이 떠오르죠.
하지만 현지에서는 “찜닭 다음은
박기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동에서 전설처럼 회자되는 꽃미남
레전드가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기웅입니다.

한 방송에서 박기웅은 자신의 학창시절을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학교에 ‘4대 천왕’이 있었는데,
나는 신계였다.”
미술 부장에 밴드부 활동까지 겸한 그는
당시부터 지금보다 더 인기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허세처럼 들리지만, 동생도 인정한
레전드 인기였다고 합니다

그가 전한 인기도의 증거는 바로 초콜릿.
“발렌타인데이와 빼빼로데이에 받은 초콜릿이
이듬해까지 다 못 먹을 정도였다.”
이쯤 되면 학교 복도에 초콜릿 물결이었겠죠?
게다가 여고 스쿨버스가 지나갈 때면,
버스 안 여학생들이 관성 무시하고 창가로 몰려들었다는 전설까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그의 졸업사진은
그 모든 이야기를 납득하게 합니다.
조막만 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지금 봐도 완성형 비주얼의 교과서 그 자체.



1985년생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죠.
또한 화가로도 활동하며 미술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배우와 아티스트, 두 얼굴을 가진 멀티 플레이어.

안동의 또 다른 자랑, 박기웅
안동 하면 떠오르는 건 이제 찜닭만이 아닙니다.
찜닭과 나란히 언급되는 박기웅,
그의 학창시절 전설은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찜닭보다 더 유명한 거
아니냐는 말도…
참고로 박기웅은 안동고등학교 출신으로도
유명합니다!
미술전공, 배우 데뷔, 화가 활동까지…
진짜 ‘예술이 사람으로 태어난’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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