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리그 개막 51일 앞두고 노사 협약 극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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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공동 교섭 과정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여온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노사가 극적으로 합의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현지시간으로 18일 노사 양 측의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번 합의는 시즌 개막을 51일 앞두고 극적으로 나온 것이다.
ESPN에 따르면, 새로운 노사 협약에서 리그 샐러리캡은 700만 달러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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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공동 교섭 과정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여온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노사가 극적으로 합의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현지시간으로 18일 노사 양 측의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번 합의는 시즌 개막을 51일 앞두고 극적으로 나온 것이다. 이로써 WNBA는 2026시즌을 치를 수 있게됐다.

슈퍼맥스 계약은 140만 달러에서 시작이다. NBA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지만, 2025년 24만 9244달러와 비교하면 역시 대폭 인상됐다.
평균 연봉은 60만 달러, 최소 연봉은 30만 달러가 될 예정이다. 2025년 평균 연봉은 12만 달러, 최저 연봉은 6만 6079달러였다.
계약 기간 전체에 걸친 평균 수익 배분율은 20% 수준이 될 예정이다.
아직 공식적인 조건 합의서를 확정해야 하는 단계다. 선수노조와 WNBA 이사회의 비준을 거치면 공식화될 예정이다.
[글렌데일(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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