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연하와 결혼해 아들 입대 할 때 나이가 “73살”이라는 남배우

배우 최성국은 24세 연하의 아내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첫 만남은 부산의 한 카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최성국은 모기에 물린 아내를 보고
모기약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가까워졌습니다.

처음에는 아내의 나이를 모르고
만남을 이어갔던 최성국은,
나중에 24세의 나이 차이를 알게 되었지만
이미 깊어진 감정으로 인해 관계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그는 “사랑에 나이가 중요하냐”며
나이 차이에 대한 편견을 깨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을 결심하고,
최성국은 2022년 11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후 그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기대감을
드러냈죠

최성국 씨는 2023년 9월 23일에
아들 최시윤 군을 득남 소식을 전했는데요,
최성국 아들이 입대 할 때 나이가 최소
73살이고
아들이 마흔 살이 되면 93세로
“아들이 결혼하는 걸 내가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기도 한 최성국

늦은 나이에 결혼한만큼 하루가
소중할 최성국
이처럼 최성국과 그의 아내는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인연을 사랑으로
이어가며,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고 있네요


출처 최성국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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