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외로 잘 안 알려져 있더라
1. 네이버에 '실탄' 검색했다가 압수영장을 통해 수사대상에 오른 변호사
2. 2022년 완도 일가족 실종사건(조유나양 사건)에서 부모가 '수면제' 등 검색한 기록 확인 (실제로 시신 발견 후 시신에서 수면제 성분 검출됨)
3. 2019년 12월 박사방 실검 챌린지(피해자의 이름을 단체로 검색해 네이버 실검에 올리는 방식으로 박사방을 홍보)에 18회 참여한 군인이, 1년 후인 2021년에 텔레그램 휴대전화번호와 네이버 회원정보에 등록된 전화번호가 일치하는 것이 확인되어 압수수색 후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3번 사례를 미루어보면 네이버는 검색기록과 검색자의 회원정보를 수집하여 최소 1년간 보존하는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