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결별 후 5살 연상 프랑스 대학교수와 결혼한 탑여배우

1986년 2월 28일생으로 이화여자 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해 무용 전공자에 모델 출신답게 172cm의 훤칠한 키와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구재이로 개명 전에는 구은애로 활동했습니다. 지난 2006년 모델로 데뷔해 2012년 방영된 드라마 ‘사랑비’ 특별 출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구재이는 이후 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 습지생태보고서’를 시작으로 ‘천상여자’, ‘당신을 주문합니다’, ‘라스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키워왔습니다.

연기뿐만 아니라 ‘팔로우 미’ 시리즈, ‘탑 디자이너 2013’,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습니다.

하정우와 결별 후 5살 연상 프랑스 대학교수와 결혼한 탑여배우

배우 하정우와 열애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구은애와 하정우는 2008년 8월 열애를 시작해 2009년 4월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은 2012년 결별소식을 전했습니다.

배우 구재이는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재이는 2018년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장 사진과 함께 "정말 잊지못할 행복한 날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재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장의 모습과 함께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구재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구재이는 2018년 12월 30일 서울 모처의 결혼식장에서 5살 연상의 프랑스 대학 교수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1년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1년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선 구재이는 스페셜MC로 출연해 3년차 부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구재이는 모델 출신의 배우로 지난 2018년 결혼 후 프랑스에서 생활했고 구재이의 남편은 경영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프랑스 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구재이는 “남편이 프랑스인인가?”란 질문에 “아니다. 한국인이다. 대학까지 한국에서 나오고 미국과 영국에서 유학 후 프랑스 교수가 됐다”고 답했습니다. 구재이의 방송 출연은 결혼 후 3년만이었는데요.

지난 2020년 득남한 구재이는 “지난해 한국에 잠깐 나왔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1년간 프랑스에 못 들어가고 출산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 남편과의 연애담도 공개했습니다. 연애 시절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사랑을 키웠다는 구재이는 롱디 커플임에도 3주 이상의 공백이 없었다는 고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구재이는 “처음 연애할 때 남편이 약속한 게 3주 이상 떨어져 있지 않겠다고 한 거였다. 그래서 주말에 아주 잠깐이라도 한국으로 와 내 얼굴을 보고 가곤 했다”고 덧붙이는 것으로 사랑꾼 남편의 면면을 전했습니다.

모델 출신답게 무결점 몸매의 소유자로 출산 5개월 만에 임신 전 몸무게를 되찾았다는 구재이는 “절대 안 빠진다는 3kg은 아직 남아 있다”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나아가 “처음에 임신하고 갑자기 배가 커지니까 13kg이 찌더라. 애가 크게 태어나서 갈비뼈가 많이 늘어났다. 그래서 출산과 동시에 갈비뼈를 조이는 호흡을 했다”면서 비화를 덧붙였습니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지난 2018년 프랑스 대학교에 재직 중인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그간 구재이는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지내다 2023년 2월 프랑스에서의 삶을 정리, 4년 여만에 한국행을 택하며 본격적인 복귀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최근에는 남편을 따라 일본으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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