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브랜드 배지를 달았지만 실은 우리 손으로 만든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소형 SUV로,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해 세계로 수출한다. 단단한 인상과 넉넉한 크기가 강점이다.

「부평에서 만드는 수출 주력」트레일블레이저는 부평공장에서 만들어 북미 등으로 수출되는 국산 생산 모델이다. 국내와 해외에서 고루 팔리며 공장을 지탱한다. 미국 감성과 국산 제조의 실속을 함께 담았다.

「2천만원대의 무기」1.3L 터보를 얹고 시작가는 2천만원대부터 형성된다. 복합연비는 12km/L대로 무난하다. 동급에서 가격 대비 공간과 사양이 알차다.

「소형 SUV의 실용성」작지 않은 차체로 소형 SUV 중에서는 실내가 넉넉한 편이다. 필요한 편의·안전 사양도 두루 갖췄다. 도심과 나들이를 아우르는 만능형이다.

국산으로 만드는 실속 있는 소형 SUV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첫 SUV로 무난한 선택이다. ※가격·연비·트림 구성은 연식과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