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BYD 씰(SEAL)은 매력을 더하는 전기 스포츠 세단이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달리기 성능 등 퍼포먼스는 터프한 감각이다.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도 포인트다. CTB(Cell-to-Body) 기술이 적용된 BYD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된다. 390kW(약 530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적용됐다. 최대토크는 670Nm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도달시간은 불과 3.8초 수준이다. 주행 중 순간 가속 뿐 아니라 독일 스포츠카 못잖은 안정적인 핸들링은 강점으로 꼽힌다. 배터리 충전은 80%까지 30분 정도가 걸리는데, 한번 충전으로 407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4690만원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Copyright © 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