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상기하자 검찰만행, 잊지말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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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인 7일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사법·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조희대의 난, 잊지말자 사법개혁", "상기하자 검찰만행, 잊지말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라는 문구를 연달아 올렸다.
또 지난달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노상원 수첩대로)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발언에 민주당 측이 송 원내대표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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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인 7일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사법·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조희대의 난, 잊지말자 사법개혁", "상기하자 검찰만행, 잊지말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라는 문구를 연달아 올렸다.
이어 "상기하자 12·3 비상계엄, 잊지말자 노상원 수첩"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수첩은 비상계엄 선포 실행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작성한 것으로, 사살·수거 대상 정치인 명단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야는 최근 조희대 대법원장의 청문회 출석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차원 대선 개입 청문회에 조 대법원장의 출석을 요구했으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또 지난달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노상원 수첩대로)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발언에 민주당 측이 송 원내대표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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