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경기 연속골+추석골 불발’ 하지만 부앙가 또 터졌다…LAFC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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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 LAFC) 덕분에 데니스 부앙가(31, LAFC)가 또 터졌다.
후반 41분 부앙가의 결승골이 터졌다.
손흥민이 직접 관여하지 않았지만 골에 기여한 셈이었다.
이로써 손흥민과 부앙가는 LAFC의 지난 18골을 모두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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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90247230eojt.jpg)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 덕분에 데니스 부앙가(31, LAFC)가 또 터졌다.
LAFC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정규리그 35라운드에서 애틀란타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LAFC는 5연승을 달리며 승점 56점(16승 8무 7패)으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유지했다.
후반 41분 부앙가의 결승골이 터졌다. 수비수들이 손흥민 쪽으로 몰렸고 부앙가 앞에 수비수가 걷어낸 공이 떨어지는 행운이 따랐다. 부앙가가 침착하게 결승골을 뽑았다. 손흥민이 직접 관여하지 않았지만 골에 기여한 셈이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90248473jxfs.jpg)
이로써 손흥민과 부앙가는 LAFC의 지난 18골을 모두 책임졌다. MLS 신기록을 계속 이어갔다. 리그 24골을 기록한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올랐다.
손흥민 개인의 기록은 이어가지 못했다.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을 넣지 못했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가위 골도 나오지 못했다. 대신 손흥민은 팀 승리를 챙기며 만족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90248705papu.jpg)
이날 손흥민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키패스 4회, 드리블 성공 4회, 크로스 성공 3회를 기록했다. 패스 성공률은 86%. 수비 라인을 끌어내며 부앙가에게 수차례 찬스를 만들어줬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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