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각 세대 대표하는 탑스타들의 치열한 드레스 경쟁 "베스트 드레서는?"

지난 5월5일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예술 시상식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진행됐는데요. 이날 시상식에는 여러 배우, 가수, 예능인들을 비롯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모인 예술인들은 화려한 룩으로도 시선을 끌었어요. 가장 먼저 10대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이를 연기한 김태연이 참석했습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사진=맥스무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