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쌍커풀 생겼네!?성형의혹 받을 정도로 예뻐진 근황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35)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자신의 계정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명품 주얼리를 착용한 채 우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쌍꺼풀이 생겼다고 밝힌 김연아는 예전보다 또렷하고 커진 눈으로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도 "연느 너무 예뻐요", "역시 연느", "눈이 개안 되는 느낌이에요", "분위기 미쳤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연아. 사진ㅣ하퍼스 바자 코리아

'무쌍 여신' 김연아, "쌍커풀 수술 안했어요" 인증샷 올리며 해명!

'피겨 여왕' 김연아가 최근 화보 사진으로 인해 불거졌던 쌍꺼풀 수술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셀카를 게재한 뒤 "쌍수(쌍꺼풀 수술)안했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및난에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깨끗한 피부는 물론 동그란 무쌍 눈매지만, 다른 사진에서는 살짝 쌍꺼풀이 진 자연스러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화보 사진에서 김연아는 진한 쌍꺼풀 눈매를 보여주긴 했지만, 이는 속눈썹을 붙이거나 무거운 눈화장을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쌍꺼풀이 생기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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