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뉴진스, '직접 법원 출석한 멤버들' 약 1시간 반 조정 후 '무거운 표정으로 귀가'
채아영 기자 2025. 8. 14. 16:22
뉴진스 법원 출석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뉴진스 민지, 다니엘이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기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한 조정기일을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어도어는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일방 계약해지를 선언한 이후부터 줄곧 "다시 돌아와 함께 활동하자"라며 손을 내밀어 왔지만, 민 전 대표 복귀와 관련해서는 거부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이날 조정은 속행돼 한차례 더 열린다. 오는 9월 11일 오후 1시 30분으로 조정기일이 다시 잡혔다. 불발될 경우 판결 선고로 넘어갈 전망이다. 재판부는 앞서 이 소송 건의 선고 기일을 10월 30일로 잠정 지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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