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8일) 라인업…송가인·이무송·김유라·배아현·은가은 등

신영선 기자 2025. 12. 8.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8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26회에서는 '인생은 드라마'를 주제로 세대별 감성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 대중가요사의 결을 이뤄온 레전드 명곡부터 현재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까지 총집합하며, 시청자에게 음악으로 풀어낸 삶의 서사를 전달한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임영웅의 메가 히트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감성 무대를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1 '가요무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오늘(8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26회에서는 '인생은 드라마'를 주제로 세대별 감성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 대중가요사의 결을 이뤄온 레전드 명곡부터 현재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까지 총집합하며, 시청자에게 음악으로 풀어낸 삶의 서사를 전달한다.

이번 방송은 나훈아, 남진, 이미자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진성은 '고장 난 벽시계'를 통해 특유의 깊은 저음을, 민수현은 국민 애창곡 '테스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금잔디는 남진의 '이력서'를, 배아현은 이미자의 '저 강은 알고 있다'를 부르며 원곡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현한다. 이어 김유라는 '구름 같은 인생', 이무송은 자신의 히트곡 '사는 게 뭔지'를 직접 소화한다. 김소연도 홍진영의 '산다는 건'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임영웅의 메가 히트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감성 무대를 선보인다. 진성은 자신의 곡 '동전 인생'을 다시 한번 뜨겁게 들려주며, 손빈아는 남진의 '빈 지게'를 선택해 무대에 깊이를 더한다. 박혜신은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열창한다. 특히 송가인은 '색동저고리'와 '엄마 아리랑' 두 곡을 연달아 무대에 올리며 존재감을 증명한다. 

다음은 출연진 목룍.

1. 고장 난 벽시계(나훈아) / 진성

2.  테스형(나훈아) / 민수현

3. 이력서(남진) / 금잔디

4.  저 강은 알고 있다(이미자) / 배아현

5. 구름 같은 인생(이자연) / 김유라

6. 사는 게 뭔지(이무송) / 이무송

7. 산다는 건(홍진영) / 김소연

8.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 은가은+박현호

9. 동전 인생(진성) / 진성

10. 빈 지게(남진) / 손빈아

11.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이미자) / 박혜신

12. 색동저고리(송가인) / 송가인

13. 엄마 아리랑(송가인) / 송가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