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공개 열애 중인 아이유 향해 돌직구 "정말 진짜 섹시해" 현장 발칵

김소영 2026. 4.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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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현실 부부를 방불케 하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아이유는 변우석을 향해 "오빠지만 정말 이런 귀염둥이가 있나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변우석 역시 아이유를 '연기와 노래 모두 완벽한 천재'라고 극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각각 성희주와 이완 역을 맡아 '완성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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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부'의 화끈한 티키타카로 현장 웃음바다

(MHN 김소영 기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현실 부부를 방불케 하는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장점을 꼽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아이유가 먼저 변우석을 향해 "정말 귀엽고 관대하며 피부가 좋다"고 칭찬을 건네자, 변우석은 지체 없이 "아이유는 정말 진짜 섹시하다"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섹시' 언급에 아이유는 "약간 맥이는 것(놀리는 것) 같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변우석은 "진심으로 뼈에 새겨서 하는 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폭로전은 계속됐다. 변우석은 아이유의 손과 발이 귀엽다고 치켜세웠으나, 정작 아이유는 "촬영 중에 자꾸 내 발 못생겼다고 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변우석은 "시선을 준 적도 없는데 갑자기 '내 발 봤지?'라고 해서 보게 되는 것"이라고 맞받아쳐 남다른 '찐친' 호흡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변우석을 향해 "오빠지만 정말 이런 귀염둥이가 있나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변우석 역시 아이유를 '연기와 노래 모두 완벽한 천재'라고 극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하면 누가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변우석은 "눈싸움은 내가 이겨도 부부싸움은 무조건 내가 진다"고 답하며 다정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각각 성희주와 이완 역을 맡아 '완성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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