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네이버에 뜬 청송ㅇㅇㄱ사과 대대적 선전 중이어서
21900원 중소과 신청했더니만
1주가 지나도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콜 ㅡㅡ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맞았습니다.
사과 맛이 거의 무우 맛 ㅋㅋㅋ
청송에 이런 허연 사과가 있다는 건 이제 알았습니다.
어디서 이런 사과 본 적이 없는데
사과의 고장 청송에 이런 사과가 있다니
ㅡ
결국 차디찬 배란다에 던져두었는데 못먹고 있습니다.
사과 한 개를 먹어보았더니 더 못먹게 생겼습니다.
울며겨자식으로 다시 동네가게에서 사과를 구입했습니다. 반품 요구했더니만 하나 먹어서 안된데요. 알았으면 아무거니 채워 반품했을 텐데 꼬투리까지 잡고 반품 안된데요. 그냥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화가나는 건 계속 스펨 광고를 보낸다는 겁니다.
과일은 보고 구입합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