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20년 전 리즈 소환…‘전국 5대 얼짱’ 완벽 재현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2. 27. 19:0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한별이 2000년대 ‘얼짱 시절’을 완벽 재현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한별은 27일 자신의 SNS에 “기억나니…버스손잡이 귀걸이…푸른 펄 섀도우…써클렌즈…빵모자…2000년대 사진 아님. 지금 사진임. 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링 귀걸이와 서클렌즈, 푸른 펄 아이섀도, 빵모자 스타일링으로 Y2K 감성을 그대로 소환했다. 볼을 살짝 내민 표정과 또렷한 눈매가 과거 ‘얼짱’ 전성기를 떠올리게 한다. 2026년 현재 촬영한 사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특히 안양예고 재학 시절 배우 구혜선,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함께 ‘전국 5대 얼짱’으로 불리던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세월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다만 박한별은 “평상시 안 이러고 다녀요…촬영 중인 거예요”라며 콘셉트 촬영임을 덧붙였다.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대표 출신 유인석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나, 지난해 3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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