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중심타자들이 집단 슬럼프에 빠졌다. 카스트로 김도영과 나성범이 부진에서 헤어나올 시점이다. 가장 정교한 타격을 하는 김선빈이 득점찬스에서 클러치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최하위에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팽배하다. 5연패를 당하면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할 수 있다. 연패탈출에 남다른 투지를 보일 것이다. 유일한 승리투수 아담 올러가 선발투수로 나서니 승리를 불러올 수 있다"
<프리뷰>
최하위 KIA는 4연패 탈출, 선두 NC는 6연승에 도전한다. 득점력에서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NC는 한 방을 터트리는 타자, 찬스에 강한 타자, 도루 능력을 갖춘 타자까지 짜임새가 있다. KIA는 중심타선이 살아나 응집력으로 승부를 내야 승산이 있다.
KIA는 아담 올러의 호투에 기대를 걸고 있다. LG와의 첫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팀내 유일한 승리투수이다. 강속구는 물론 투심 커터 슬러브와 체인지업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다. 힘을 빼는 투구가 더 위력이 있다. 잘맞는 박민우와 박건우를 효과적으로 제어해야 승산이 있다.
NC 선발투수는 토다 나츠키이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해 선발진에 진입했다. 롯데와 첫 경기에서 5이닝 3실점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 일본인 투수답게 포크와 커브 등 종으로 떨어지는 구종을 잘 던진다. 집단슬럼프에 빠진 KIA 타선을 상대로 첫 퀄리티스타트와 2연승에 도전한다.
<2경기 한화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한화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타자다. 어제는 3안타 경기를 했다. 컨택 능력이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의 반격 가능성이 있다. 지금까지 한화 타선이 매서웠지만, 선발 싸움을 고려해야 한다. 한화 선발 황준서를 괴롭힐 만한 타자들이 있다. 카메론, 안재석, 박찬호는 침체된 두산 타선을 살려줄 수 있다“
<프리뷰>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한화가 맞붙는다. 한화 방망이 매섭지만, 잭로그를 주목해야 할 날이다.
두산 선발투수 잭로그는 다시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 첫 등판은 좋았다. 지난 3월 31일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7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다. 홈런 한 방을 내줬지만 제구도 괜찮았다.
한화 선발 황준서는 시즌 첫 1군 등판인데, 퓨처스리그에서는 2경기 던지고 올라왔다. 2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두산 타자들 타격감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지만, 카메론, 안재석 등 경계해야 할 타자들은 있다. 일단 선발 싸움은 두산이 우세한 편이다.
<3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요즘 SSG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1번 타자. 게다가 동료들 타격감도 좋아 부담이 없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주축 타자들 타격감 좋다. 게다가 거포 이적생 김재환마저 시즌 첫 멀티히트로 반등 조짐을 보였다”
<프리뷰>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가 맞붙는다. 요즘 SSG 타자들 제대로 불붙었다. 특히 박성한은 요즘 가장 무서운 1번타자다.
롯데 박세웅은 지난 3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4점 모두 비자책점이었다. 패전을 안은 박세웅도 이날 첫 승을 노린다. SSG 타자들의 타격감이 상당히 좋다. 게다가 팀은 5연패 중이라 박세웅의 어깨가 무겁다.
SSG 베니지아노는 지난 31일 키움 히어로즈 상대로 첫 등판한 베니지아노는 5⅓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이번 롯데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 평균 구속 148.1의 직구에 스위퍼, 투심,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롯데 타자들의 타격감이 아직 좋지 않은 편이다. 첫 승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다.
<4경기 삼성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디아즈’
OSEN PICK “전날 4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시즌 타율은 .393으로 올랐다. 전반적으로 팀 공격이 잘 풀리는 분위기여서 도움이 될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은 지난 1일 대구 두산전 이후 4연승을 달리며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침묵하던 타선도 살아난 상황이다”
<프리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삼성이 격돌한다. 삼성 분위기 좋다. 타자들의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관건은 오러클린인데, 감독은 기대하고 있다.
KT 보쉴리는 시범경기 초반 흔들렸지만 이후 안정감을 찾았고, 정규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3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내며 상승세를 이어 갔다. 보쉴리는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3할6푼4리로 높은 반면, 우타자 상대 피안타율은 1할1푼1리에 불과하다.
삼성 오러클린은 지난달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3⅔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흔들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초반부터 제구가 흔들리며 고전했다. 박진만 감독은 “첫 등판이라 부담도 있었고 날씨 영향도 있었던 것 같다”며 감쌌다.
<5경기 LG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홍창기’
OSEN PICK “이번 상대 키움 선발은 강속구보다는 제구력으로 승부해야 하는 투수. 선구안, 컨택 능력이 되는 1번타자 홍창기에게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에 타격감 좋은 타자들이 상하위 타순에 배치돼 있다. 노련한 타자들이다. 증심은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잘 잡고 있다”
<프리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LG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톨허스트가 키움전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한다.
키움은 와일스는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 3월 31일 첫 등판은 괜찮았다. 비록 패전을 안았지만 SSG 상대로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막았다. 안타를 적지 않게 내줬지만 공격적으로 던진 결과다.
LG는 톨허스트도 첫 승을 노린다. 지난달 31일 KIA 상대로 3이닝 7실점으로 일찍 무너졌다. KBO리그 2년 차 투수로 지난해 8경기에서 6승 2패, 인상적이었다. 키움 상대로는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09였다. 구위는 괜찮은 편이다. 타자들의 지원 사격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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