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인정사정 없는 배드민턴, 여기 있습니다
오광춘 기자 2024. 1. 10. 21:19

[이소희·백하나 2:0 칭익청·메이싱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복식 32강)]
때리면 넘어오는 셔틀콕을 또 내리치고, 또 내리칩니다.
우리 국가대표팀의 스매싱, 참 매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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