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안영미, D라인 감싸 쥐고 '대머리 변신'…만삭에도 파격 행보[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5. 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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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의 몸으로도 감출 수 없는 '뼈그맨'(뼛 속까지 개그맨) 본능을 과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 촬영을 위해 파격적인 분장을 감행한 모습이었다.

안영미는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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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의 몸으로도 감출 수 없는 '뼈그맨'(뼛 속까지 개그맨) 본능을 과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 촬영을 위해 파격적인 분장을 감행한 모습이었다.

안영미는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검은색 반짝이 원피스를 입고 만삭이 된 배를 소중하게 감싸 안으면서도 머리는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 SNS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망가짐을 불사하는 안영미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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