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여행시 가장 좋은 환전 방법은?(달러현금?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달러를 환전해서 우즈벡 공항에서 이중 환전을 하는것 보다 트래블 카드를 이용을 하면 편리하다.
하나은행 트래블 로그 이용 후기

그 곳의 국민들은 전세계 국가들중에서 한국을 제일로 좋아한다...,...
그래서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한번쯤 가볼 필요가 있는 나라....

그리고 실크로드의 역사와 함께 티무르 제국의 흔적을 함께 간직하고 있는 중앙 아시아의 나라..
맛있는 샤슬릭의 나라....미인들이 많은 구잘의 고향....

이런 우즈벡 여행을 계획 하신분들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아마도 현지 화폐인 숨(sum)을 환전을 해야만 하는 일이 될것이다.

보통 우리가 자주 쓰는 달러나,엔화,위안화,바트화등등은 이미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니 굳이 뭐 다시한번 언급을 할 필요는 없을듯 하고....

평소 우리가 잘 접하지 않는 그 외의 제 3국의 경우에는 외화를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의 차이로 인해서 필요한 금액을 딱 맞춰서 환전을 하지 않고 만약에 쓰다가 남으면 다시 되팔때..손해를 좀 보는 부분 때문에 아마도 출발전 이 환전의 부분이 신경이 많이 신경이 쓰일듯 한데...

근데 우리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이겠는가?
이젠 생소한 제 3국의 여행시에도 환율 우대니..현찰 환전이니...뭐 이런 부분을 크게 크게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듯 하다.

2026년 현재...

우리나라의 각 은행별로 여행자들을 위해서 최대한의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를 하고 있고 현지에 여행을 가서도 이제 왼만한 나라들도 다 ATM 기기를 가지고 있으니..굳이 미리 비싼 달러를 미리 환전을 하고 또 현지에서 다시 현지 화폐를 재환전을 하며 아까운 환전 수수료를 이중으로 내는 낭비를 할 필요가 없게 되었으니....

우즈베키스탄의 현지 화폐인 숨이다. 참고로 2026년 3월 현재 10,000숨은 1,200원
이젠 해외 여행자들의 필수품이 된 트래블 전용 카드들..

참고로 위의 카드들은 왼쪽부터 트래블 월렛,그리고 신한카드의 트래블 쏠,그리고 하나은행의 트래블 로그인데....

뭐 위의 카드들은 거의 비슷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그 수수료나 혜택들이 아주 미세하게 다르므로 그때 그때 여행국가에 따라서 가장 유리한 카드를 선택을 해서 사용을 하시면 될듯 하다.

필자의 경우엔 보통 동남아 여행에서는 트래블 월렛을..일본 여행에서는 트래블 쏠을...그리고 이번 우즈베키스탄 여행에서는 하나은행의 트래블 로그를 사용을 하였다.

여기서 필자가 하나은행의 트래블 로그를 이용을 한 까닭은..???

일단 어플상에서 환율 우대가 100% 가능하다는 점이며 또한 환율은 고정 환율로 최고액권 100,000숨이 2026년 3월현재 12,000원이다.

이 환율은 달러가 떨어지든,오르든, 변동환율이 아닌 고정 환율로 숨과 원화간의 환율은 변동이 없다는점.....

하나머니 어플의 초기 화면....우즈벡 숨이 유일하게 자유롭게 환전이 되는 하나의 트래블 로그

위의 화면처럼 자신이 쓰는 계좌를 하나머니 어플에 등록을 해 놓은 상태에서 그때그때 원하는 금액을 실시간으로 환전이 가능 하며...이후엔 현지에서 ATM 으로 실시간으로 바로 뽑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그때그때 핸드폰으로 필요한 만큼만 환전을 하여 원하는 금액 만큼만 현지에서 뽑아서 쓰면 되니..무척 합리적이다.

참고로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때는 우즈벡 타슈켄트 공항에서 남은 숨을 다시 환전을 하려면 공항에 마땅한 재환전창구가 없다는점도 꼭 명심을 해야만 한다.

그냥 남는돈은 여행이 끝나는 순간, 휴지가 된다는 야그이다.

트레블로그는 100% 환율 우대..

참고로 트래블 로그는 우즈베키스탄 외에도 아래의 모든 제 3국의 통화가 100% 환율 우대가 적용이 된다.

다만 우즈베키스탄의 경우에는 현지에서 인출한 금액만큼 출금 수수료가 붙는데.....

이 수수료는 인출 금액에 따라서 액수가 달라지므로 참조를 하자.

위의 출금액의 수수료를 참조,,

참고로 위에 1,000,000숨(120,000원)을 인출을 했을때 수수료가 15000숨(1800원)이며 50만숨은 수수료가 7500숨으로 절반이다.

1회의 정해진 출금 수수료가 아니고 인출 금액의 액수에 따라서 출금 수수료가 다 다르다.

그러니 한번에 너무 많이 뽑지 말고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만 출금을 하면 된다는 야그~ ^^

우즈베키스탄엔 ATM 기기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기계를 찾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출금을 하는 순서는 다른 그 어떤 나라들과 거의 비슷하다...

비밀번호 역시도 6자리 이므로 한국의 네자리 비밀번호 뒤에 00을 추가하면 되는 방식도 똑같다.

위의 영상에는 공항의 ATM 기기와 심카드를 사는 구역의 영상들이 포함이 되어 있고....

위의 영상에는 초르수 재래시장 근처에서 ATM출금을 하는 영상을 편집해 놓았다.
필요하신 분들은 영상을 참조 하시길~~!!

참고로 우즈베키스탄은 중국처럼 현지에서 유튜브나 카톡이 안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우즈벡은 구 소련국가였지만 지금 현재는 그 어느나라보다 한국과 친한 나라이므로 그 어떠한 인터넷 통제가 없으니 원하는 모든 뱅킹이나 메신저,프로그램들의 사용이 다 열려 있는 국가이다.

심카드나 Esim도 가격이 저렴하고 현지에서도 스피드는 한국보다는 좀 느리지만 그렇다고 아주 개시골만(?)들어가지 않는다면 데이터가 안터지거나 해서 답답한 경우가 생기거나 하는 그런 불상사(?)는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