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은 살롱드립에서 결혼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는데요,
김희선은 "결혼 후 임신하고 아이 키우고
6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를 했다"라며
201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의를 언급했어요
또 "아이 낳고 키우면서 저도 TV를 보지 않냐.
TV에서 좋은 역을 보면 또 샘이 나고 하고
싶었다. 가끔 오빠도 원망하고, 망가진
내 모습이 오빠와 아이 때문인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희선은 "'내가 결혼, 출산 안 하고 활동했으면
저 역할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난 더 잘 할 수 있는데
생각하면서 괜히 저게 뭐야. 안 어울려하고
질투했다"라고 출산과 육아로 인한 공백기
때의 심경을 고백했는데요

장도연이 "그때마다 형부의 반응은 어땠냐"라고
묻자, 김희선은 "약간 저를 투명 인간 취급을
해야 자기 속도 편하다"라고 답했어요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리즈시절이라
칭송받는 여배우 김희선도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게 신기(?)한데요
그도 그럴게 김희선은 여전히 리즈시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봐도 후덜덜하게 아름다운데요?!

출산 후 투명인간 취급당했다는
49세 여배우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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