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선수 은퇴 후에도 자기관리 끝판왕→명품 등근육 공개…"강남이 반할 만하네" [RE:스타]

김진수 2026. 6. 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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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가 은퇴 후에도 여전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이상화는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상화는 뒤가 시원하게 파인 의상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등 라인과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수 시절부터 이어온 꾸준한 자기관리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선명한 근육 라인에 누리꾼들 역시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다", "은퇴 후에도 몸 관리가 대단하다", "강남이 반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색다른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이상화는 인형을 품에 안은 채 소파에 앉아 디저트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 시절 모습과는 다른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강남은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이상화와 함께한 일상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부부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부터 여행, 운동, 먹방 콘텐츠는 물론 티격태격하는 자연스러운 케미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상화 역시 종종 채널에 등장해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화는 2019년 5월 서울에서 열린 공식 은퇴식을 통해 선수 생활 마무리를 선언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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