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11월 9일 라이브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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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 서울엔 지난해보다 26일 이른 첫눈이 내렸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중국 스파이로 의심받는 인물과의 불륜을 시인했습니다.
엔비디아 이사회는 독립 조사에 착수했다면서도 회사 기밀이 유출됐다고 볼 근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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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흐리고 남부 비…당분간 초겨울 추위■
오늘도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 서울엔 지난해보다 26일 이른 첫눈이 내렸습니다.
■與 "종부세 14억 실거주 구분 없이 적용 요청"■
민주당은 어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종부세의 경우 1주택자는 실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14억 원의 동일한 종합부동산세 공제액을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청와대 앞 장외집회…'조작기소 특검' 규탄■
국민의힘은 오늘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조작기소 특검법' 규탄을 이어갑니다.
■젠슨황, 불륜 시인…엔비디아 이사회 조사 착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중국 스파이로 의심받는 인물과의 불륜을 시인했습니다.
엔비디아 이사회는 독립 조사에 착수했다면서도 회사 기밀이 유출됐다고 볼 근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선거 후퇴 두려워말라"…강경 노선 시사■
중간선거에서 참패한 트럼프 대통령이 더 강하게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하원의장으로 유력한 민주당 하킴 제프리스 원내대표는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과 협력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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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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