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 식사 후 무조건 ‘디저트’ 시켜 먹는다..“몸이 썩는 지름길” (‘냉부해’)

박하영 2026. 11. 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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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지수가 남다른 디저트 사랑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블랙핑크 지수가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수의 냉장고에는 각종 배달 소스부터 이모표 청양고추 비빔장, 훠궈 밀키트, 전두부, 각종 과일 등이 있었다.

지수는 "디저트 너무 좋아해서 밥을 먹으면서 바로 디저트 시킨다. 끊기지 않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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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지수가 남다른 디저트 사랑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블랙핑크 지수가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수의 냉장고에는 각종 배달 소스부터 이모표 청양고추 비빔장, 훠궈 밀키트, 전두부, 각종 과일 등이 있었다.

또 냉장고 한쪽에는 크림 치즈가 발견됐는데. 지수는 “디저트 너무 좋아해서 밥을 먹으면서 바로 디저트 시킨다. 끊기지 않게”라고 밝혔다.

특히 지수는 맵부심까지 부렸던 바. 안정환은 “매운 거 먹고 단 거 먹으면 몸에 좋지 않냐”라고 물었다. 지수는 “몸이 썩는 지름길”이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와플에 많이 빠졌다는 지수는 비싸서 못 먹는 디저트로 두바이 와플을 언급했다. 그는 “두바이가 들어가면 항상 비싸다. 제가 평소 시키는 와플은 3,500원인데 두바이는 12,000원이다. 그 돈으로 게임 현질한다”라고 밝혔다.

에이티즈 산 역시 디저트를 좋아한다며 “밥을 먹고 디저트 무조건 먹어야 한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두바이 와플 가성비로 먹는 법이 있다. 스프레드를 따로 판다. 그래서 생크림 와플 시키고 거기에 많이 발라서 먹는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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