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놀뭐’ 가요제 참가, 유재석도 몰랐다 “멤버들은 알아”

서유나 2026. 11. 7. 19: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센느 미나미가 '놀뭐' 가요제에 떴다.

이날 공개된 'M'의 정체는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 멤버 미나미였다. "우리가 'M'이 미나미인 걸 사실 몰랐다"고 밝힌 유재석은 "멤버들은 알았냐"고 리센느 멤버들 반응을 물었다.

유재석은 "몰랐다. 예나도 몰랐고 미나미도 몰랐다. 두 분 다 아이돌 쪽이다, 춤 잘추는 분이다 느낌은 왔는데"라며 생각도 못한 'M'의 정체에 놀라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리센느 미나미가 '놀뭐' 가요제에 떴다.

1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51회에서는 '95 MBC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 18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M'의 정체는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 멤버 미나미였다. "우리가 'M'이 미나미인 걸 사실 몰랐다"고 밝힌 유재석은 "멤버들은 알았냐"고 리센느 멤버들 반응을 물었다.

미나미는 "멤버들에게는 얘기를 했다. 선배님들 반응하시는 것도 단톡에다가 보냈다"며 멤버들에게 자랑한 사실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몰랐다. 예나도 몰랐고 미나미도 몰랐다. 두 분 다 아이돌 쪽이다, 춤 잘추는 분이다 느낌은 왔는데"라며 생각도 못한 'M'의 정체에 놀라워했다.

이어 유재석은 "미나미가 농담 아니고 경환이보다 말을 잘한다. 제 주변 방송하는 친구들 중에 (잘한다)"고 한국어 실력도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