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놀뭐’ 가요제 참가, 유재석도 몰랐다 “멤버들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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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가 '놀뭐' 가요제에 떴다.
이날 공개된 'M'의 정체는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 멤버 미나미였다. "우리가 'M'이 미나미인 걸 사실 몰랐다"고 밝힌 유재석은 "멤버들은 알았냐"고 리센느 멤버들 반응을 물었다.
유재석은 "몰랐다. 예나도 몰랐고 미나미도 몰랐다. 두 분 다 아이돌 쪽이다, 춤 잘추는 분이다 느낌은 왔는데"라며 생각도 못한 'M'의 정체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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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리센느 미나미가 '놀뭐' 가요제에 떴다.
1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51회에서는 '95 MBC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 18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M'의 정체는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 멤버 미나미였다. "우리가 'M'이 미나미인 걸 사실 몰랐다"고 밝힌 유재석은 "멤버들은 알았냐"고 리센느 멤버들 반응을 물었다.
미나미는 "멤버들에게는 얘기를 했다. 선배님들 반응하시는 것도 단톡에다가 보냈다"며 멤버들에게 자랑한 사실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몰랐다. 예나도 몰랐고 미나미도 몰랐다. 두 분 다 아이돌 쪽이다, 춤 잘추는 분이다 느낌은 왔는데"라며 생각도 못한 'M'의 정체에 놀라워했다.
이어 유재석은 "미나미가 농담 아니고 경환이보다 말을 잘한다. 제 주변 방송하는 친구들 중에 (잘한다)"고 한국어 실력도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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