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무수석 최인호 전 의원

광주일보 2026. 11. 6. 1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을 검토 중이며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청와대 한 관계자는 "홍 수석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이번 주까지만 출근할 예정"이라고 전해다.

청와대는 최 사장을 신임 정무수석 후보로 올려놓고 인사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6일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을 검토 중이며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청와대 한 관계자는 “홍 수석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이번 주까지만 출근할 예정”이라고 전해다.

청와대는 최 사장을 신임 정무수석 후보로 올려놓고 인사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 사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부산지역 386 운동권 출신이다. 1966년 경남 창녕 출신으로 노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이던 시절 의원실 비서관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들어서는 청와대 부대변인과 언론비서관을 거쳤다. 20·21대 총선에 출마해 부산 사하구갑에서 당선됐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Copyright © 광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