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부터 ‘신천지 의혹’ 조사결과 열람…‘친청계’ 신청한듯
정연우 2026. 11. 6. 0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6일)부터 당내 인사들에게 신천지 교인 집단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열람을 허용합니다.
대상은 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으로, 오늘(6일)부터 13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한정애 사무총장실에서 조사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한정애 사무총장은 열람만 허용할 뿐 조사 결과를 따로 제공하지는 않을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6일)부터 당내 인사들에게 신천지 교인 집단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열람을 허용합니다.
대상은 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으로, 오늘(6일)부터 13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한정애 사무총장실에서 조사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한정애 사무총장은 열람만 허용할 뿐 조사 결과를 따로 제공하지는 않을 방침입니다.
'신천지 의혹'을 최초 제기한 김민석 대표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친청계(친정청래계) 의원들이 주로 열람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민석 대표는 어제 민주당티비에 출연해 "상대적으로 덜 충격적이고 질서 있는 방법으로 내부 열람을 통해 우려점을 확인하고 어떻게 제도적으로 개선할 것인가 당의 자체 역량으로 이거를 극복해 갈 것인가 하는 과정에 들어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연우 기자 (nforyou@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민주당, 트럼프 정조준 “이란전 끝내야”…밴스도 “전쟁 때문에”
- 미 선거에 흔들린 반도체…복잡해진 우리 경제 셈법
- 일론 머스크만 피해자?…뉴욕증시는 ‘화색’
- 호르무즈에 더 가까이…‘항행 자유’ 임무 추가
- [단독] 미성년자 성추행 전과에도…취업제한 기간 중 또 ‘학원 성범죄 의혹’
- ‘만취 운전’ 차량 식당 돌진…차 버리고 귀가해 ‘쿨쿨’
- ‘교권 침해’ 인정 받고 또 고소 당해…“버틸 힘이 있을까”
- 해커 1명이 수백 명 몫…AI 해킹의 위력 [해킹의 습격]
- 출판 금지에도 제목만 바꿔 출간…혐오 장사 못 막나?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룬다…네 번째 유예, 이번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