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출신 은주, '엄마가 미쳤어요' OST 가창..'향기 머문 바람' 7일 공개

장우영 2026. 11. 5.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써니힐 출신 은주가 파란만장한 가족사를 다룬 '엄마가 미쳤어요' 서사에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은주가 가창한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OST '향기 머문 바람'이 오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청량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은주 특유의 맑고 감미로운 음색과 만나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한 온기로 채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써니힐 출신 은주가 파란만장한 가족사를 다룬 ‘엄마가 미쳤어요’ 서사에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은주가 가창한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OST ‘향기 머문 바람’이 오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향기 머문 바람’은 스치는 바람처럼 자연스럽고 깊숙하게 스며드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인디 록이다.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그리움과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한 노랫말이 돋보이며,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 계절의 공기 속에서도 온통 한 사람의 흔적이 느껴지는 감성이 전해진다.

특히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청량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은주 특유의 맑고 감미로운 음색과 만나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한 온기로 채운다.

관계자는 “이번 곡에서 은주는 섬세한 보컬 테크닉과 깊은 감정 전달력을 보여주었다. 나지막이 속삭이듯 다정하게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점차 고조되는 멜로디 위로 맑게 퍼지는 후반부의 보컬까지 곡의 무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