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미혼' 하석진, '데블스플랜3' 출연에…"'솔로지옥' 같아, 킹카·퀸카만 모였다"

정빛 2026. 11. 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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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 '미혼' 하석진이 '데블스플랜3'를 연애 프로그램에 비유했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들과 신흥 강자 플레이어들까지, 더 커진 판과 예측불가 변수 속 단 1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예능이다.

시즌1 우승자 하석진은 "제작진이 끈질기더라. 제 집 앞까지 오셨다. 작년 추석부터 찾아오셔서 결국 함께하게 됐다"고 출연 과정을 전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0일(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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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데블스 플랜3'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 하석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1.05/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1982년생 '미혼' 하석진이 '데블스플랜3'를 연애 프로그램에 비유했다.

하석진은 5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시즌은 연애 프로그램 같더라"며 "다 킹카, 퀸카만 모였다"라고 했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들과 신흥 강자 플레이어들까지, 더 커진 판과 예측불가 변수 속 단 1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예능이다.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격렬한 두뇌 전쟁과 팽팽한 심리전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블스 플랜'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서바이벌의 신' 장동민을 비롯해 홍진호, 오현민, 하석진, 정현규, 김동재, 서출구, 유리사, 현경렬, 존박 등 서바이벌에서 우승을 했거나 강력한 플레이를 보여준 경력직 출연자들이 출격하는 것.

시즌1 우승자 하석진은 "제작진이 끈질기더라. 제 집 앞까지 오셨다. 작년 추석부터 찾아오셔서 결국 함께하게 됐다"고 출연 과정을 전했다.

이어 "이전에는 처음 출연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서먹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게 없이 연애 프로그램 같더라. 넷플릭스에도 '솔로지옥' 등이 있는데, 거기에 나왔던 인기 남녀들을 싹 모아서 '너희끼리 다시 연애해 봐'라고 하는 것 같았다. 다들 킹카, 퀸카만 모였다"고 비유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0일(화)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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