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좌충우돌 첫 출근기

2026. 11. 5. 1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좌충우돌 첫 출근기 (제공: tvN)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청두와 나폴리 벗들의 한국 주방 적응기를 그린다.

홍진주·윤민준 감독이 연출하는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지난 첫 방송에서 전국 가구 최고 시청률 5.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본편 첫 방송 시청률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성적이다.

오늘(5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전날 극진한 만찬을 대접받았던 청두와 나폴리 식구들이 정지선과 권성준의 한국 주방에 본격적으로 투입돼 요리와 서빙에 도전하는 좌충우돌 출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샘 킴이 이들의 적응기를 지켜보며 셰프의 시선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권성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방문한 나폴리 식구들은 자신만만했던 모습도 잠시, 권성준의 살벌한 해고 경고와 정교한 플레이팅 요구 속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나폴리 전통 가정식과 다른 정밀한 파인 다이닝 주방 환경 속에서 안토니오를 비롯한 식구들이 좌충우돌하는 과정이 담긴다.

한편 정지선의 중식당을 찾은 청두 식구들 역시 엄격한 지도 속에 진땀을 흘린다. 과거 해외 주방의 막내였던 정지선은 카리스마 오너 셰프로 변신해 시그니처 가이드를 이어가며, ‘칼판 막내’ 쉬젠카이의 웍질 도전과 82세 사장님의 요리 참여 등 예측 불가한 상황이 이어진다.

해외 주방의 막내에서 오너 셰프로 벗들을 맞이한 정지선, 권성준과 낯선 한국 주방에 뛰어든 식구들의 이야기는 오늘(5일) 목요일 밤 8시 40분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