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킴’ 김기수, 앞머리 내리니 청순 올리니 시크하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11. 5.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출신 헤어디자이너 김기수가 짧은 앞머리를 내리고 올리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를 위로 올려 이마를 드러내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앞머리를 내린 사진에서는 매끈한 피부와 아치형 눈썹, 코럴빛 입술이 눈길을 끌었고, 머리를 올린 사진에서는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과 선명하게 드러난 이마가 시원한 인상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출신 헤어디자이너 김기수가 짧은 앞머리를 내리고 올리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김기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짧은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사진에서는 이마 위로 짧게 내려온 앞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부드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기수가 짧은 앞머리를 내리고 올리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사진=김기수 SNS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앞머리를 위로 올려 이마를 드러내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단추를 풀어 목선을 드러낸 회색 골지 니트에 검은 바지를 매치하고, 허리에 옷을 묶어 한층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같은 짧은 머리지만 연출 방식은 달랐다. 앞머리를 내린 사진에서는 매끈한 피부와 아치형 눈썹, 코럴빛 입술이 눈길을 끌었고, 머리를 올린 사진에서는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과 선명하게 드러난 이마가 시원한 인상을 더했다.

김기수는 사진과 함께 “재고 따지기 전에 니 마음 속에 이야기를 집중해. 그게 답이야. 라고 누군가가 말하더라. 진짜 답일까?”라는 글을 남겼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일상공유는 당분간…”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김기수는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서 킴’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으며, 2024년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현재 경기 용인에서 1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