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 은행·증권사에 과징금 3,700억

KBS 2026. 11. 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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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지수의 주가연계증권, ELS 상품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등 불완전 판매를 한 은행과 증권사들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과징금 약 3천 7백억 원을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 밖에 은행들에 약 18억 원, 증권사들에 약 16억 원의 과태료도 부과해 합치면 약 3천746억원 가량으로 금융위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입니다.

부과액이 가장 큰 곳은 국민은행으로 약 천736억 원이며 하나은행 924억, 농협은행 405억, 신한은행 387억 등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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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H지수의 주가연계증권, ELS 상품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등 불완전 판매를 한 은행과 증권사들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과징금 약 3천 7백억 원을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 밖에 은행들에 약 18억 원, 증권사들에 약 16억 원의 과태료도 부과해 합치면 약 3천746억원 가량으로 금융위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입니다.

부과액이 가장 큰 곳은 국민은행으로 약 천736억 원이며 하나은행 924억, 농협은행 405억, 신한은행 387억 등 순입니다.

증권사 중엔 한국투자증권이 92억 원 가량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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