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결혼' 이요원, '美명문대 졸업' 큰딸 공개..장신 DNA 놀라워

이게은 2026. 11. 4. 1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분위기를 쏙 빼닮은 큰 딸을 공개했다.

김영란은 "난 그때 너를 보고 '시집을 왜 이렇게 일찍 가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떠올렸고 이요원은 "그래서 얘를 낳았다"라며 함께 온 큰 딸을 가리켰다.

김영란은 "'꼭지'가 끝나고 주인공으로 뻗어나갈 나이에 결혼을 했다. 난 얘가 앞으로 큰 배우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결혼을 했다"라며 다시금 23세에 이른 결혼을 한 이요원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분위기를 쏙 빼닮은 큰 딸을 공개했다.

4일 '찐 여배우들' 유튜브 채널에는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패션쇼를 간 영상이 공개됐다.

김영란은 패션쇼장에서 이요원을 보고 "옛날에 나랑 드라마 한 거 기억 나?"라고 물었지만 이요원은 기억하지 못했다. 김영란이 2000년 방영된 드라마 '꼭지'로 함께 했다고 하자, 이요원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였다.

김영란은 "난 그때 너를 보고 '시집을 왜 이렇게 일찍 가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떠올렸고 이요원은 "그래서 얘를 낳았다"라며 함께 온 큰 딸을 가리켰다. 이요원의 딸은 키가 173cm인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했고 모자이크 너머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모녀의 똑닮은 헤어스타일도 돋보인다. 딸은 미국 명문 미대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란은 "'꼭지'가 끝나고 주인공으로 뻗어나갈 나이에 결혼을 했다. 난 얘가 앞으로 큰 배우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결혼을 했다"라며 다시금 23세에 이른 결혼을 한 이요원을 언급했다.

제작진이 김영란에게 "(이요원) 딸에게 용돈 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김영란은 "얘(이요원)가 나보다 더 많이 번다. 신랑이 부자라고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23세 나이에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