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이번엔 골프장 캐디 폭로 등장 "'야야' 거리면서…"

남정현 기자 2026. 11. 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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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골프장에서 캐디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 연예부 기자 출신 백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예련 반격 폭로 글 삭제, 댓글 차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과 함께 과거 골프장에서의 태도를 문제 삼은 한 누리꾼의 댓글이 소개됐다.

차예련은 지난달 29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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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골프장에서 캐디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 연예부 기자 출신 백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차예련 반격 폭로 글 삭제, 댓글 차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차예련의 학교폭력 의혹과 함께 과거 골프장에서의 태도를 문제 삼은 한 누리꾼의 댓글이 소개됐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이 2012~2013년께 차예련의 캐디로 함께한 적이 있다며 "기억에 싸가지 ○○ 없었음"이라고 했다.

이어 "'야야' 거리면서 정말 싸가지 없었던 기억이 난다"며 "골프장엔 여러 연예인이 왔지만 다들 매너 좋고 잘 치고 좋았는데 싸가지 ○○ 없는 걸로 기억나는 건 차예련이랑 어떤 모델 남자였다"고 적었다.

A씨는 "중간에 누구에게 전화를 받을 때 목소리 싹 바뀌면서 '어머 감독님 저 골프 왔어요. 감독님이 불러주시면 당연히 가죠'라며 목소리 바꾸며 통화하는 걸 들을 땐 정말 소름이었다"고 덧붙였다.

차예련은 지난달 29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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